



Words and Pictures:핀란드로 떠난 사람들
우리는 누구나 이주자다. 몇 년을 머무는지, 어디로 가는지, 어떤 직업과 이유, 동기를 갖고 어떤 방식으로 가는지에 따라 이주의 형태는 아주 개인적이다. 사람의 수만큼, 경험만큼 존재하며 각기 다른 모습을 하고 있다. 우리는 일터도, 타인과의 관계도, 사는 곳에서도 이주와 정착을 반복한다. 이주라는 것은 우리 삶을 관통하며 계속해서 반복되는 일이다. 'Words and Pictures:핀란드로 떠난 사람들'에는 10일간 핀란드에 머문 여행객으로서 기록과 이주 7년 차 디자이너와 나눈 대화를 담았다.
출판사 소개
워즈앤픽쳐스
글과 사진을 재료로 다양한 형태의 결과물을 만드는 작업을 한다. 그중에서도 글과 사진이라는 재료에 가장 잘 어울리는 도구인 종이, 방식으로는 인쇄, 형태로는 출판을 중심으로 한다. 재료인 글과 사진은 형태에 제약은 없으나 대체로 르포르타주에 기반한 기록과 관찰, 취재, 대화로 만들어진다. 대화를 통해 특정 현상이나 주제에 다양한 관점을 담고 있지만 기본적으로 모든 글과 사진은 제작자 1인을 중심으로 생산된다.
글과 사진의 배치 등은 공동으로 작업하며 종이의 선택과 인쇄, 제책에 대해서는 광진구에 위치한 ‘A32’라는 이름의 스튜디오에서 전적으로 맡아 진행하고 있다. ‘A32’는 출판, 출판기획, 북디자인제작, 인쇄 작업을 주로 하고 있다. 그중에서도 리소인쇄(Risograph)를 통한 실험적인 출판 작업에 적극적이며 ‘Words and Pictures’ 또한 리소인쇄로 작업하였다.
작가 소개
이경근
‘통신사’편집부에서 ‘신촌통신', ‘연희통신'의 기획과 취재, 인터뷰, 원고작업 등을 진행하였으며, 무인양품에서 ‘커뮤니티 디자이너'로 지역 상품, 생산자, 창작자 발굴과 협업, 콘텐츠 기획 및 제작, MUJI BOOKS 큐레이션 등을 맡아왔다. 이외에도 '아는동네 아는연희'등 지역 취재와 관련된 외부 필진 원고 작업을 간헐적으로 진행하였으며 '월간한옥'의 뉴스레터 편집장을 맡고 있다.




Words and Pictures:핀란드로 떠난 사람들
우리는 누구나 이주자다. 몇 년을 머무는지, 어디로 가는지, 어떤 직업과 이유, 동기를 갖고 어떤 방식으로 가는지에 따라 이주의 형태는 아주 개인적이다. 사람의 수만큼, 경험만큼 존재하며 각기 다른 모습을 하고 있다. 우리는 일터도, 타인과의 관계도, 사는 곳에서도 이주와 정착을 반복한다. 이주라는 것은 우리 삶을 관통하며 계속해서 반복되는 일이다. 'Words and Pictures:핀란드로 떠난 사람들'에는 10일간 핀란드에 머문 여행객으로서 기록과 이주 7년 차 디자이너와 나눈 대화를 담았다.
출판사 소개
워즈앤픽쳐스
글과 사진을 재료로 다양한 형태의 결과물을 만드는 작업을 한다. 그중에서도 글과 사진이라는 재료에 가장 잘 어울리는 도구인 종이, 방식으로는 인쇄, 형태로는 출판을 중심으로 한다. 재료인 글과 사진은 형태에 제약은 없으나 대체로 르포르타주에 기반한 기록과 관찰, 취재, 대화로 만들어진다. 대화를 통해 특정 현상이나 주제에 다양한 관점을 담고 있지만 기본적으로 모든 글과 사진은 제작자 1인을 중심으로 생산된다.
글과 사진의 배치 등은 공동으로 작업하며 종이의 선택과 인쇄, 제책에 대해서는 광진구에 위치한 ‘A32’라는 이름의 스튜디오에서 전적으로 맡아 진행하고 있다. ‘A32’는 출판, 출판기획, 북디자인제작, 인쇄 작업을 주로 하고 있다. 그중에서도 리소인쇄(Risograph)를 통한 실험적인 출판 작업에 적극적이며 ‘Words and Pictures’ 또한 리소인쇄로 작업하였다.
작가 소개
이경근
‘통신사’편집부에서 ‘신촌통신', ‘연희통신'의 기획과 취재, 인터뷰, 원고작업 등을 진행하였으며, 무인양품에서 ‘커뮤니티 디자이너'로 지역 상품, 생산자, 창작자 발굴과 협업, 콘텐츠 기획 및 제작, MUJI BOOKS 큐레이션 등을 맡아왔다. 이외에도 '아는동네 아는연희'등 지역 취재와 관련된 외부 필진 원고 작업을 간헐적으로 진행하였으며 '월간한옥'의 뉴스레터 편집장을 맡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