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치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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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3-256-2123
대구 중구 경상감영길 212 (동문동)
3층






풍선의 뒤틀림을 감각하는 방법
「풍선의 뒤틀림을 감각하는 방법」은 단편집이다. 같은 이름의 단편 소설을 쓰고 나니, 책이 쓰고 싶어졌다. 그래서 뒤틀림을 감각하는 소설들을 쓰고 모았다. 언젠가 바람이 빠지고 마는 풍선의 뒤틀림을, 언젠가 죽고 마는 사람의 뒤틀림을, 언젠가 죽지 못한 달의 뒤틀림을, 어떤 것들이 ‘당연하다’고 말하는 사회의 뒤틀림을 담았다. 소설에 등장하는 주인공들은 주어진 뒤틀림을 외면하지 않고, 혹은 외면하지 못하고 감각한다. 소설 밖의 더 많은 사람도, 우리 사회도 그랬으면 한다. 이 책이, 그 방법의 하나가 된다면, 그것참 좋겠다.






풍선의 뒤틀림을 감각하는 방법
「풍선의 뒤틀림을 감각하는 방법」은 단편집이다. 같은 이름의 단편 소설을 쓰고 나니, 책이 쓰고 싶어졌다. 그래서 뒤틀림을 감각하는 소설들을 쓰고 모았다. 언젠가 바람이 빠지고 마는 풍선의 뒤틀림을, 언젠가 죽고 마는 사람의 뒤틀림을, 언젠가 죽지 못한 달의 뒤틀림을, 어떤 것들이 ‘당연하다’고 말하는 사회의 뒤틀림을 담았다. 소설에 등장하는 주인공들은 주어진 뒤틀림을 외면하지 않고, 혹은 외면하지 못하고 감각한다. 소설 밖의 더 많은 사람도, 우리 사회도 그랬으면 한다. 이 책이, 그 방법의 하나가 된다면, 그것참 좋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