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스앤아일랜드 Youth And Island
<Youth And Island>는 삶에 드리운 트라우마를 마주하고, 무의식의 세계를 탐험하는 두 여성의 아름다운 여정을 그린 그래픽 노블입니다. 책의 초반부는 간결한 검정 선의 세밀화로 현실을 그려냅니다. 에메랄드빛에 놀라 눈을 뜨게 된 자매, 그렇게 그들의 무의식 세계가 시작되면서 보색 컬러의 삽화로 환상의 무의식 세계를 그립니다.
두 번째 트라우마 챕터가 시작되면 강박적 분위기의 노랑과 파랑의 색조가 주를 이루며 어린 시절 자매의 불안함을 표현합니다. 짧은 한두 문장의 글이 배치되고 글이 없는 페이지들도 이어집니다. 오로지 삽화로 스토리를 전달하는 페이지들이 책 후반부터 이어집니다. 글로 설명되지 않는 환상과 감각의 세계를 일러스트 삽화로 표현하고자 했습니다.
작가 소개
글. 그림 / 두라 Dura
동양화와 패션의상학을 전공하고 오랜 시간 패션 디자이너로 활동해왔습니다. 다시 그림을 그리기 시작하며 『Youth And Island』를 출판했습니다. 책에 담긴 삽화 중 일부를 내러티브 석판화로 재현하는 작업을 하며 두 번째 그림책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작업물은 instagram @duadorpaper 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유스앤아일랜드 Youth And Island
<Youth And Island>는 삶에 드리운 트라우마를 마주하고, 무의식의 세계를 탐험하는 두 여성의 아름다운 여정을 그린 그래픽 노블입니다. 책의 초반부는 간결한 검정 선의 세밀화로 현실을 그려냅니다. 에메랄드빛에 놀라 눈을 뜨게 된 자매, 그렇게 그들의 무의식 세계가 시작되면서 보색 컬러의 삽화로 환상의 무의식 세계를 그립니다.
두 번째 트라우마 챕터가 시작되면 강박적 분위기의 노랑과 파랑의 색조가 주를 이루며 어린 시절 자매의 불안함을 표현합니다. 짧은 한두 문장의 글이 배치되고 글이 없는 페이지들도 이어집니다. 오로지 삽화로 스토리를 전달하는 페이지들이 책 후반부터 이어집니다. 글로 설명되지 않는 환상과 감각의 세계를 일러스트 삽화로 표현하고자 했습니다.
작가 소개
글. 그림 / 두라 Dura
동양화와 패션의상학을 전공하고 오랜 시간 패션 디자이너로 활동해왔습니다. 다시 그림을 그리기 시작하며 『Youth And Island』를 출판했습니다. 책에 담긴 삽화 중 일부를 내러티브 석판화로 재현하는 작업을 하며 두 번째 그림책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작업물은 instagram @duadorpaper 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