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파이 프린-쎄쓰 이문영 2 : 반역의 피
「예민한 샌님과 독약광, 환자, 그리고 고집쟁이 일 중독자… 과연 내가 이것들과 힘을 합쳐서 조선을 날려버릴 수 있긴 한 걸까?」
지난번에 선보였던 첫 번째 책이 주인공 이문영 스스로의 정체성을 찾아가는 모험을 담고 있었다면, 이번 두 번째 이야기는 문영이 타인을 알아가고 이해하며 성장하는 이야기가 주가 된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태어나고 살아왔던 환경, 그리고 생각과 행동까지 아씨와는 달라도 너무 다른 동료들과 문영이 미처 적응하기도 전에 또 나타나 버린 새로운 동지들, 그리고 얼떨결에 시작하게 된 첫 임무와 모험.
'호불호' '두더지 사냥' '반역의 피' 총 세 장은 제1권의 작전을 망쳤던 첩자를 잡기 위한 우당탕탕 추적극, 그 다음 이어지는 '상자 속의 소년'과 '독 안에 든 쥐' 두 장은 1920~30년대 실제 사건들을 참고해 만든 클래식한 추리극을 담고 있습니다.






스파이 프린-쎄쓰 이문영 2 : 반역의 피
「예민한 샌님과 독약광, 환자, 그리고 고집쟁이 일 중독자… 과연 내가 이것들과 힘을 합쳐서 조선을 날려버릴 수 있긴 한 걸까?」
지난번에 선보였던 첫 번째 책이 주인공 이문영 스스로의 정체성을 찾아가는 모험을 담고 있었다면, 이번 두 번째 이야기는 문영이 타인을 알아가고 이해하며 성장하는 이야기가 주가 된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태어나고 살아왔던 환경, 그리고 생각과 행동까지 아씨와는 달라도 너무 다른 동료들과 문영이 미처 적응하기도 전에 또 나타나 버린 새로운 동지들, 그리고 얼떨결에 시작하게 된 첫 임무와 모험.
'호불호' '두더지 사냥' '반역의 피' 총 세 장은 제1권의 작전을 망쳤던 첩자를 잡기 위한 우당탕탕 추적극, 그 다음 이어지는 '상자 속의 소년'과 '독 안에 든 쥐' 두 장은 1920~30년대 실제 사건들을 참고해 만든 클래식한 추리극을 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