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e Box / The Doors
대학시절인 1991년 여름, 자전거에 몸을 싣고 사진을 찍던 사계리(제주)주변의 빛을 잊지 못해 최근 그 곳에 정착하며 머물게 된다. 『르 박스』는 아직도 인적이 드문 사계리 주변의 풍경과 일상을 ‘르 박스’라는 아그파 일회용카메라로 기록한 작업이다. 사진책 『르 박스/더 도어스』로 발행 되었다.
작가소개
서민규
2005년에 시작한 출판사 마르시안스토리(martianstory)를 운영하며 지금까지 사진작업을 해오고있다. 마르시안스토리는 사진 및 순수미술 작업자들을 위한 소규모의 출판사이다. 창작활동을 하는 작가에게 인쇄물인 책은 또 하나의 작업물이므로 이에 종이책의 가치와 보존성을 위해 제작과정에 좀 더 집중하며 제작을 해오고 있다. 지금까지 1인 출판사로 운영하고 있으며 최근 사진책으로는 박명래의 'Photographs', 서민규의 'Hwa Wang San', 'Le Box / The Doors’ 그리고 이재복의 ‘동부창고’가 있다.









Le Box / The Doors
대학시절인 1991년 여름, 자전거에 몸을 싣고 사진을 찍던 사계리(제주)주변의 빛을 잊지 못해 최근 그 곳에 정착하며 머물게 된다. 『르 박스』는 아직도 인적이 드문 사계리 주변의 풍경과 일상을 ‘르 박스’라는 아그파 일회용카메라로 기록한 작업이다. 사진책 『르 박스/더 도어스』로 발행 되었다.
작가소개
서민규
2005년에 시작한 출판사 마르시안스토리(martianstory)를 운영하며 지금까지 사진작업을 해오고있다. 마르시안스토리는 사진 및 순수미술 작업자들을 위한 소규모의 출판사이다. 창작활동을 하는 작가에게 인쇄물인 책은 또 하나의 작업물이므로 이에 종이책의 가치와 보존성을 위해 제작과정에 좀 더 집중하며 제작을 해오고 있다. 지금까지 1인 출판사로 운영하고 있으며 최근 사진책으로는 박명래의 'Photographs', 서민규의 'Hwa Wang San', 'Le Box / The Doors’ 그리고 이재복의 ‘동부창고’가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