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치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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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3-256-2123
대구 중구 경상감영길 212 (동문동)
3층














FOREST
거시적 의미의 숲을 가져왔다. 나는 나와 싸운다. 나를 옹호하기도 내치기도 하며. 그러다 이기는 건 희망. 그를 불러와 멀리 숲을 바라본다.
과슈로 그린 12점의 그림과 짧은 에세이로 구성된 그림책 형식의 아트북입니다. 매순간 여러 감정들과 싸우며 들었던 생각을 다루고 있어요. 이야기 끝에 펼쳐진 숲은 아마도 ‘희망’일꺼에요. 모두가 가지고 있는 자신만의 숲을 고개 들어 바라보길 바랍니다.














FOREST
거시적 의미의 숲을 가져왔다. 나는 나와 싸운다. 나를 옹호하기도 내치기도 하며. 그러다 이기는 건 희망. 그를 불러와 멀리 숲을 바라본다.
과슈로 그린 12점의 그림과 짧은 에세이로 구성된 그림책 형식의 아트북입니다. 매순간 여러 감정들과 싸우며 들었던 생각을 다루고 있어요. 이야기 끝에 펼쳐진 숲은 아마도 ‘희망’일꺼에요. 모두가 가지고 있는 자신만의 숲을 고개 들어 바라보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