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칸의 톤

15,000원
저자/발행: 박상은
분야: 일러스트, 에세이
크기: 140x220mm
쪽수: 112
제본: 무선
위치확인
위치확인
053-256-2123
대구 중구 경상감영길 212 (동문동)
3층





한 칸의 톤
감당할 수 있을 만큼의 한 칸은 저마다 다를 것 같습니다. 테이블에 앉아 네모나게 종이를 오리고 평소 좋아했던 볼펜으로 삐뚤한 한 칸을 만들었습니다. 작은 비스킷 크기의 한 칸에 모든 것을 담을 수는 없었지만 채우려 하지 않으니 오히려 충분하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짤막한 어조와 닮은 한 개의 물감을 골라 감당 할 수 있을 만큼의 한 칸의 톤을 만들었습니다.





한 칸의 톤
감당할 수 있을 만큼의 한 칸은 저마다 다를 것 같습니다. 테이블에 앉아 네모나게 종이를 오리고 평소 좋아했던 볼펜으로 삐뚤한 한 칸을 만들었습니다. 작은 비스킷 크기의 한 칸에 모든 것을 담을 수는 없었지만 채우려 하지 않으니 오히려 충분하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짤막한 어조와 닮은 한 개의 물감을 골라 감당 할 수 있을 만큼의 한 칸의 톤을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