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reaming About Tomorrow
요한나 타가다가 ‘내일을 꿈꾸는 것이 무엇을 의미하는가’에 대한 고찰을 그만의 시선으로 담아낸 책입니다.
‘일상의 예술적 실천’이라는 작가 고유의 탐구 방식을 토대로 현재 작업중인 아날로그 다이어리 시리즈 Analog Diary 시리즈의 사진과 ‘Seed Library' 시리즈의 드로잉작, 세라믹 디자이너 올리비아 피데스 Olivia Fiddes와 직물 아티스트 폴린 시모네 Pauline Simonet의 독특한 콜라보레이션 작품, 가드닝 드로잉 클럽 The Gardening Drawing Club에서 진행했던 드로잉 그리고 오슬로 대학교 연구원인 베로니카 무히취 Veronika Muchitsch가 작성한 에세이 등을 담고 있습니다.
요한나 타가다 호프백 Johanna Tagada Hoffbeck
프랑스 스트라스부르그 출신의 아티스트.'일상의 예술적 실천'이라는 탐구 방식을 통해 회화, 일러스트, 조각, 사진, 글쓰기 등 다양한 기술과 재료, 매체를 사용해 경계없는 작품을 선보인다. 작업 전반에 담긴 환경과 생태학적인 메시지는 요한나 타가다 특유의 부드러운 표현과 섬세한 방식을 통해 은유적으로 그려진다. 일상생활과 자연에 대한 면밀한 관찰을 작업에 투영하는 반자전적 성격이 돋보이는 그의 작업은 긍정적인 감정과 에너지를 불러일으키는 것을 목표로 한다. 현재 영국 옥스퍼드셔에 거주하며 작업을 이어가고 있다.








Dreaming About Tomorrow
요한나 타가다가 ‘내일을 꿈꾸는 것이 무엇을 의미하는가’에 대한 고찰을 그만의 시선으로 담아낸 책입니다.
‘일상의 예술적 실천’이라는 작가 고유의 탐구 방식을 토대로 현재 작업중인 아날로그 다이어리 시리즈 Analog Diary 시리즈의 사진과 ‘Seed Library' 시리즈의 드로잉작, 세라믹 디자이너 올리비아 피데스 Olivia Fiddes와 직물 아티스트 폴린 시모네 Pauline Simonet의 독특한 콜라보레이션 작품, 가드닝 드로잉 클럽 The Gardening Drawing Club에서 진행했던 드로잉 그리고 오슬로 대학교 연구원인 베로니카 무히취 Veronika Muchitsch가 작성한 에세이 등을 담고 있습니다.
요한나 타가다 호프백 Johanna Tagada Hoffbeck
프랑스 스트라스부르그 출신의 아티스트.'일상의 예술적 실천'이라는 탐구 방식을 통해 회화, 일러스트, 조각, 사진, 글쓰기 등 다양한 기술과 재료, 매체를 사용해 경계없는 작품을 선보인다. 작업 전반에 담긴 환경과 생태학적인 메시지는 요한나 타가다 특유의 부드러운 표현과 섬세한 방식을 통해 은유적으로 그려진다. 일상생활과 자연에 대한 면밀한 관찰을 작업에 투영하는 반자전적 성격이 돋보이는 그의 작업은 긍정적인 감정과 에너지를 불러일으키는 것을 목표로 한다. 현재 영국 옥스퍼드셔에 거주하며 작업을 이어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