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치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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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3-256-2123
대구 중구 경상감영길 212 (동문동)
3층







고냥 일기
고냥이의 사소한 나날들을 그린 그냥 일기 만화입니다. 어딘가찌질하고짠한모습이내모습과닮은것같기도해요.
2년반전,어느마켓에처음참가했던그날처음으로<고냥일기>‘찌 질한맴’을그렸어요.지금에야웃으면서볼수있지만, 그 당시엔 속상한 감정을 그대로 흘려보기에도 아쉬워서 ‘고냥이’로 그날의 일을 그렸 어요. 그렇게 <고냥 일기>가 시작되었습니다. 그날 이후로 ‘고냥이’가 생각날 때마다 느릿느릿하게 그렸던 만화인데 그러다보니 이렇게 쌓이 게 되었어요. 엄마가 고냥이를 너무 좋아하셔서 더 늦기 전에 만화책으로 만들어보았습니다. 가족들은 재밌대요. 전 잘 모르겠는데, 읽어보고 판단해주실래요?







고냥 일기
고냥이의 사소한 나날들을 그린 그냥 일기 만화입니다. 어딘가찌질하고짠한모습이내모습과닮은것같기도해요.
2년반전,어느마켓에처음참가했던그날처음으로<고냥일기>‘찌 질한맴’을그렸어요.지금에야웃으면서볼수있지만, 그 당시엔 속상한 감정을 그대로 흘려보기에도 아쉬워서 ‘고냥이’로 그날의 일을 그렸 어요. 그렇게 <고냥 일기>가 시작되었습니다. 그날 이후로 ‘고냥이’가 생각날 때마다 느릿느릿하게 그렸던 만화인데 그러다보니 이렇게 쌓이 게 되었어요. 엄마가 고냥이를 너무 좋아하셔서 더 늦기 전에 만화책으로 만들어보았습니다. 가족들은 재밌대요. 전 잘 모르겠는데, 읽어보고 판단해주실래요?


